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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 등급분류 정상적으로 ..
 글쓴이 : 최고관리자
 
7일 본지의 확인결과 아케이드게임물에 대해 게임위는 정상적으로 등급분류업무를 시행하고 있다.

아케이드게임물 등급분류는 지난 6월 16일 윈디소프트에서 제출한 완간미드나이트 3가 정상적으로 등급분류판정이 나온 이후 약 2주 가까이 결정이 나오지 않았다.

게임위가 아케이드게임물에 대해 등급분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자 한때 업계에서는 게임위가 아케이드게임물에 대해 등급분류업무를 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나면서 본지가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이었다.

 이런 소문에 대해 게임위 관계자는 "올해 아케이드게임물에 대한 등급분류 거부율이 약 82%정도 이다. 즉 게임위로부터 등급분류를 필한 게임기가 18%밖에 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업계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고 답하였다.

현재 게임위는 청소년용환전게임기가 최근 시장에서 각광을 받게 됨에 따라 게임물에 대한 등급분류에 신중한 자세를 취하는 것으로 보인다.

 게임위의 이런 자세때문인지 지난 2일, 알레스카, 물방울, PIGGY2, 프린세스, 스타워즈 2의 아케이드게임물에 대해 등급거부판정을 내렸다.
 
하지만 업계관계자는 "기관이나 정부가 가장 중요한 것이 일관성 있는 정책이다. 이전에는 등급분류가 나오다가 최근 사행성우려가 있다고 등급분류가 나오지 않는다면 이전의 게임기에 대한 보호가 되며, 또 하나의 독과점이 형성되는 점 또한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였다. 게임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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